인천 논현동 심리상담센터 폐업, 놀이치료실까지 철거
공사 내용
인천 논현동에서 운영하던 심리상담센터가 문을 닫으면서 맡긴 철거입니다. 면적이 작지 않은 곳이었지만 벽체나 바닥은 그대로 두고 남은 집기를 비우는 범위였습니다. 인천 논현동 심리상담센터 폐업 철거는 방 구조 때문에 손이 많이 간 현장입니다.
센터 안은 넓은 홀 하나가 아니라 상담실과 놀이치료실 여러 개로 나뉘어 있었습니다. 방마다 책상과 의자, 수납장이 있었고, 놀이 교구와 교재, 소품처럼 작고 개수가 많은 물건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출입구 유리와 안내 데스크 뒤에는 센터 이름이 붙어 있었습니다.
작업은 방을 하나씩 비우는 순서로 진행했습니다. 방마다 따로 들어가 정리해야 해서 동선이 길어졌고, 종류가 뒤섞인 물건을 가려내는 데도 시간이 걸렸습니다. 책상과 수납장은 해체해 내보냈고, 로비의 집기와 냉장고 같은 가전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심리상담센터철거는 큰 집기 몇 개보다 이런 잔손이 비용을 좌우합니다.
정리한 물건은 섞어서 내보내면 처리 단가가 올라가기 때문에, 처음부터 종류별로 나눠 담았습니다. 마대 수가 늘어 반출을 여러 번 나눠 했습니다.
이 현장은 벽체·바닥을 뜯는 철거와 원상복구가 범위에 없었습니다. 같은 평수라도 남은 물건의 양과 종류, 방 개수, 임대인과 정한 원상복구 범위에 따라 금액이 크게 달라집니다. 논현동 심리상담센터처럼 집기만 비우는 현장은 견적 때 남은 물건부터 함께 확인합니다.
상담센터를 닫으며 고객님이 폐업 철거 지원금을 받은 현장으로, 신청에 쓰이는 철거 전·후 사진도 작업하면서 정리해 드렸습니다.
이 현장의 자세한 진행 과정은 원우철거 블로그에서 볼 수 있습니다.
최종 업데이트 · 작성·검수 원우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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