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업 예정이신가요? 점포철거비 지원 — 3.3㎡당 20만 원, 최대 600만 원 (2026년 공고 기준) · 철거 전에 먼저 확인하세요 →
시공사례 목록으로 상가철거

수원 남문 사무실 가벽 철거, 80평 현장

위치
경기도 수원시 남문 일대
면적
약 264㎡ (80평)
공사기간
2일
공사종류
상가철거 · 사무실 내부 철거

공사 내용

수원 남문 일대에 새로 지은 오피스 건물에서, 입주를 앞두고 호실 사이 가벽을 헐어 넓은 사무실로 쓰고 싶다는 의뢰였습니다. 약 80평 규모에서 다섯 개 호실의 가벽을 들어냈고, 이틀 동안 작업했습니다. 수원 남문 사무실철거로는 건물 공사가 막 끝난 상태에서 손댄 현장입니다.

실내는 바닥과 벽 마감만 끝난 새 공간이었고, 천장은 마감재 없이 빨간 스프링클러 배관이 그대로 드러나 있었습니다. 호실을 나누던 벽은 석고보드를 경량철골에 붙인 구조였고, 그 안에 유리섬유 단열재가 채워져 있었습니다.

가운데 벽을 터서 한쪽은 두 호실을, 다른 쪽은 세 호실을 하나로 잇는 작업이었습니다. 석고보드를 먼저 잘라 떼어 낸 뒤 비계를 세우고 경량철골 골조를 차례로 풀었습니다. 벽에 달려 있던 콘센트와 배전반은 선을 확인해 가며 따로 정리했고, 천장재가 없어서 위쪽 작업은 비교적 수월했습니다.

건물 엘리베이터를 쓸 수 있어 사다리차는 견적에서 뺐습니다. 대신 짐이 지나가는 복도 바닥과 벽을 비닐로 덮어 새 마감에 흠이 나지 않게 했습니다.

나온 잔재는 석고보드, 철골, 단열재로 나눠 실었습니다. 글라스울이라고도 부르는 유리섬유 단열재는 가루가 날리기 쉬워, 일반 잔재와 섞지 않고 자루에 따로 담아 처리했습니다.

수원 남문 사무실처럼 입주 전에 가벽만 걷어내는 철거는 가벽 길이와 겹 수, 천장 마감 여부, 엘리베이터를 쓸 수 있는지, 입주 일정, 살려야 할 전기 설비에 따라 기간과 비용이 달라집니다.

이 현장의 자세한 진행 과정은 원우철거 블로그에서 볼 수 있습니다.

최종 업데이트 · 작성·검수 원우철거

비슷한 현장을 계획 중이신가요? 무료 실측과 견적을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