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 내용
수원 남문 인근 상업용 건물 내 사무실 공간으로, 철거 전에는 벽면 스터드와 석고보드, 단열재로 마감된 사무공간 형태를 갖추고 있었습니다.
빠루와 수공구를 이용해 벽체 스터드와 석고보드를 뜯어내고, 이동식 카트와 알루미늄 비계를 활용해 자재를 옮기며 내부를 순차적으로 해체했습니다. 바닥에는 보양 시트를 깔아 마감재를 보호하며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철거된 석고보드와 금속 스터드 등 내장재는 소형 화물차에 실어 반출했으며, 철거가 끝난 공간은 콘크리트 골조만 남은 빈 공간으로 정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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