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 내용
화성시 산척동 상가 1층에 있던 프랜차이즈 매장입니다. 폐업 후 출입구를 합판으로 막아둔 상태였고, 안에는 카운터와 커피머신, 냉장 집기, 의자가 그대로 남아 있었습니다. 벽은 흰 타일에 색 띠를 두른 마감이었고 천장에는 레일 조명이 달려 있었습니다.
먼저 남아 있던 집기와 카운터를 들어냈습니다. 빈 상태에서 벽 타일과 마감재를 걷어냈고, 드러난 벽면은 석고보드로 다시 세웠습니다. 층고가 높아 비계와 사다리를 놓고 위쪽까지 작업했으며, 보드 이음매에 퍼티를 먹여 면을 잡은 뒤 도장으로 마감했습니다.
철거하며 나온 집기와 마감재는 자루에 담아 정리한 뒤 반출했습니다. 벽과 천장을 백색으로 마감하고 바닥까지 치워, 다음 임차인이 그대로 인수할 수 있는 상태로 넘겼습니다. 전체 공정은 3일에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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