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 내용
서울 은평구 진관동 일대 상가 건물 1층에 위치한 15평 규모 매장으로, 철거 전에는 목재 슬랫 마감 간판벽과 통유리 출입문, 포장·배달 이용 안내 시트지가 그대로 부착돼 있었습니다.
작업자들은 함마드릴로 벽면과 바닥 타일을 깨어내고 스크레이퍼로 마감재를 뜯어냈으며, 그라인더로 잔존 타일과 콘크리트 면을 정리했습니다. 뜯어낸 목재 합판과 마감재는 매장 앞에 사다리를 걸쳐 놓고 대기 중인 화물차 위로 직접 옮겨 쌓았습니다.
철거 후 발생한 목재 합판·마감재·타일 조각 등의 폐기물은 매장 앞에 대기한 화물차에 실어 반출했으며, 전체 작업은 이틀에 걸쳐 마무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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